노래면 노래, 공부면 공부, 못 하는 게 없어서 얄미운 타입. 스포트라이트가 곧 산소입니다. 근데 은근 승부욕이 무섭습니다.
텐션 맞는 신
아르테미스
상극인 신
아레스
아폴론이 당신을 골랐다는 걸 친구에게도 알려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