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나면 일단 밥부터 챙깁니다. 주변을 돌보는 게 본능이고, 내 사람 굶는 꼴은 못 봅니다. 다만 걱정이 과하면 사계절이 멈출 수도.
텐션 맞는 신
페르세포네
상극인 신
하데스
데메테르가 당신을 골랐다는 걸 친구에게도 알려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