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없이 결과물로 승부하는 장인 × 일단 싸우고 생각하는 파이터
아프로디테를 사이에 둔 연적. 보이지 않는 그물에 걸려 신들 앞에서 망신을 당한 사건은 신화 최대 굴욕으로 기록돼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