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YNERGY

정보 빠른 소식통 인싸 × 기분이 곧 날씨인 파도맨

바닷길도 배달 가능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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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르메스는 발보다 소식이 빠른 편, 포세이돈은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편. 평소엔 무난하게 흘러가다가 가끔 서로 '쟤 왜 저래?' 하는 순간이 옵니다. 그게 또 매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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