ΕΣΤΙΑ
친구의 수호신은
헤스티아였습니다
시끄러운 자리보다 담요와 따뜻한 차가 좋습니다. 싸움이 나면 조용히 중재하는 팀의 안전지대. 존재감은 은은한데 없으면 다들 허전해합니다.
#안정감 그 자체
#경청의 달인
#갈등 중재 전문
나도 수호신 찾으러 가기
10 QUESTIONS · 약 1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