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세이돈
기분이 곧 날씨인 파도맨
바다와 지진의 신 · “오늘의 기분: 파도 3m”
텐션이 파도처럼 오르내립니다. 기분 좋을 땐 세상 너그럽지만 한 번 뒤집히면 쓰나미. 그래도 뒤끝은 의외로 짧습니다.
STRENGTH
화끈한 추진력
스케일 큰 감성
회복이 빠름
TRAP
기분 기복 심함
욱하면 지진
참을성 부족
잘 맞는 신 · 아레스상극 · 아테나
ΚΟΙΝΩΝΙΑ
기분이 곧 날씨인 파도맨
바다와 지진의 신 · “오늘의 기분: 파도 3m”
텐션이 파도처럼 오르내립니다. 기분 좋을 땐 세상 너그럽지만 한 번 뒤집히면 쓰나미. 그래도 뒤끝은 의외로 짧습니다.
화끈한 추진력
스케일 큰 감성
회복이 빠름
기분 기복 심함
욱하면 지진
참을성 부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