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YNERGY

기분이 곧 날씨인 파도맨 × 자체발광 만능 엄친아

트로이 성벽 시공 동기 사이

B

포세이돈은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편, 아폴론은 어디서든 빛나야 직성이 풀리는 편. 평소엔 무난하게 흘러가다가 가끔 서로 '쟤 왜 저래?' 하는 순간이 옵니다. 그게 또 매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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