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YNERGY

기분이 곧 날씨인 파도맨 × 밥은 먹고 다니냐 대장

밭에 바닷물은 곤란합니다

C

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포세이돈과 일단 밥부터 챙기는 데메테르가 만나면 템포가 자주 어긋납니다. 다만 그 차이를 인정하는 순간부터는 의외로 배울 게 많은 사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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