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YNERGY

기분이 곧 날씨인 파도맨 × 천상계 관종 회장님

하늘과 바다의 영역 다툼

B

세계를 나눠 가진 형제답게 자존심 대결이 일상. 번개가 치면 파도가 받아칩니다. 그래도 티탄과 싸울 땐 서로 등을 맡긴 사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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