ΠΟΣΕΙΔΩΝ
친구의 수호신은
포세이돈이었습니다
텐션이 파도처럼 오르내립니다. 기분 좋을 땐 세상 너그럽지만 한 번 뒤집히면 쓰나미. 그래도 뒤끝은 의외로 짧습니다.
#화끈한 추진력
#스케일 큰 감성
#회복이 빠름
나도 수호신 찾으러 가기
10 QUESTIONS · 약 1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