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서든 자연스럽게 상석에 앉는 타입. 일이 커지는 게 무섭지 않고, 오히려 판이 커져야 신이 납니다. 문제는 수습을 남에게 맡긴다는 것.
텐션 맞는 신
아테나
상극인 신
헤라
제우스가 당신을 골랐다는 걸 친구에게도 알려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