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상계 관종 회장님 × 반전 매력 투잡러
판부터 키우고 보는 제우스와 두 얼굴을 자유롭게 오가는 페르세포네가 만나면 템포가 자주 어긋납니다. 다만 그 차이를 인정하는 순간부터는 의외로 배울 게 많은 사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