ΖΕΥΣ

친구의 수호신은
제우스였습니다

어디서든 자연스럽게 상석에 앉는 타입. 일이 커지는 게 무섭지 않고, 오히려 판이 커져야 신이 납니다. 문제는 수습을 남에게 맡긴다는 것.

#리더십 만렙#결단이 번개같이 빠름#존재감 폭발
나도 수호신 찾으러 가기

10 QUESTIONS · 약 1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