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움 히어로즈
적은 것으로 많이 만드는 팀
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대치를 뽑아내는 사람이다. 자원이 부족하다고 포기하지 않고, 오히려 그 안에서 방법을 찾아낸다.
모기업의 지원 없이 스스로 굴러가면서도 이정후 같은 선수를 길러 내 상위권을 오간 히어로즈의 방식이 이 유형과 맞는다.
선수 하나하나를 오래 지켜보는 것도 이 유형의 즐거움이다. 팀 성적만큼이나 한 선수가 커 가는 과정에 애정을 붙이는 쪽이다.
“히어로즈 승리하리라”—고척돔의 함성이 당신을 기다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