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IA 타이거즈] 내 유니폼에 새길 선수는

올러

가장 많은 승리를 챙긴 이름

당신은 결과로 말하는 쪽을 좋아하는 사람이다. 과정이 어떻든 이겨 놓고 보는 투수에게서 확실한 만족을 느낀다.

22경기에서 128⅔이닝을 던져 11승 9패 평균자책점 3.08을 올리고 있다. 팀 내 최다승이자 가장 낮은 선발 평균자책점이고, 탈삼진 135개도 팀에서 가장 많다.

등판하는 날 이길 확률이 올라가는 투수다. 마운드에 이 번호가 서 있으면 마음이 놓이는, 그런 종류의 마킹이다.

선수 소개의 기록은 2026 시즌 진행 중 시점의 KBO 공식 기록이며, 경기가 진행되면서 계속 바뀝니다. 출전 비중과 보직도 시즌 중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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