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수는 적지만 손은 쉬지 않습니다. 뭐든 뚝딱 만들어내고, 완성도에 타협이 없습니다. 서운한 건 작업물로 승화합니다.
텐션 맞는 신
아테나
상극인 신
아레스
헤파이스토스가 당신을 골랐다는 걸 친구에게도 알려주세요